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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베네통 글로벌 캠페인 아시아 모델
입력 2013.03.22 (13:59) 수정 2013.03.22 (15:09) 연합뉴스
가수 보아가 의류 브랜드 베네통의 글로벌 캠페인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THE FACE OF COLORS)의 아시아 지역 모델로 선정됐다.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는 세계 각지에서 열정, 혁신, 다양성 등의 가치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선정해 고유의 색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다. 보아의 상징색은 '실버'로 결정됐다.

베네통은 "보아는 '한류 열풍' 이끈 것은 물론,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후배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보아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모델로 선정돼 영광"이라면서 "꿈을 향해 달려온 내 모습이 미래지향적 색채인 실버로 표현됐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베네통은 앞서 찰리 채플린의 손녀인 모델 키에라 채플린, 의족 모델 마리오 갈라 등을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 모델로 발탁했다.
  • 보아, 베네통 글로벌 캠페인 아시아 모델
    • 입력 2013-03-22 13:59:36
    • 수정2013-03-22 15:09:51
    연합뉴스
가수 보아가 의류 브랜드 베네통의 글로벌 캠페인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THE FACE OF COLORS)의 아시아 지역 모델로 선정됐다.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는 세계 각지에서 열정, 혁신, 다양성 등의 가치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선정해 고유의 색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다. 보아의 상징색은 '실버'로 결정됐다.

베네통은 "보아는 '한류 열풍' 이끈 것은 물론,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후배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보아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모델로 선정돼 영광"이라면서 "꿈을 향해 달려온 내 모습이 미래지향적 색채인 실버로 표현됐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베네통은 앞서 찰리 채플린의 손녀인 모델 키에라 채플린, 의족 모델 마리오 갈라 등을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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