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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PO 홈 3차전서 다비치 초청 공연
입력 2013.03.22 (14:36) 연합뉴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27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홈 경기에 여성 듀오 다비치의 공연을 준비했다.

최근 신곡 '거북이'를 발표한 다비치는 이날 하프타임에 미니콘서트를 연다.

또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삼성 스마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물한다.

프로축구 인천 선수단, 23일 전자랜드 경기 관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23일 오후 4시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경기를 직접 관람한다.

인천의 조동암 사장과 김봉길 감독, 설기현, 김남일, 이천수 등 1군 선수 전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같은 인천 연고인 전자랜드를 응원할 계획이다.

경기 시작 전에 김 감독과 설기현, 김남일, 이천수 등이 인천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축구 사인공을 관중석에 나눠준다.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

KBL은 1월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직접 착용했던 유니폼을 경매에 부친다고 22일 밝혔다.

유니폼에 선수들 사인을 받아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온라인 종합 쇼핑몰 11번가와 KBL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경매를 진행한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자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삼성, PO 홈 3차전서 다비치 초청 공연
    • 입력 2013-03-22 14:36:31
    연합뉴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27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홈 경기에 여성 듀오 다비치의 공연을 준비했다.

최근 신곡 '거북이'를 발표한 다비치는 이날 하프타임에 미니콘서트를 연다.

또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삼성 스마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물한다.

프로축구 인천 선수단, 23일 전자랜드 경기 관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23일 오후 4시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경기를 직접 관람한다.

인천의 조동암 사장과 김봉길 감독, 설기현, 김남일, 이천수 등 1군 선수 전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같은 인천 연고인 전자랜드를 응원할 계획이다.

경기 시작 전에 김 감독과 설기현, 김남일, 이천수 등이 인천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축구 사인공을 관중석에 나눠준다.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

KBL은 1월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직접 착용했던 유니폼을 경매에 부친다고 22일 밝혔다.

유니폼에 선수들 사인을 받아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온라인 종합 쇼핑몰 11번가와 KBL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경매를 진행한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자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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