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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입력 2013.03.22 (17:07) 포토뉴스
광진구, 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읽던 책 기증해요’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기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쓰레기 제로화 선포 및 아나바다 장터
    • 입력 2013-03-22 17:07:27
    포토뉴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쓰레기 제로(Zero)화 선포식 및 아나바다 장터ㆍ재활용품 수거 행사'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가 가정에 쌓여있는 재활용품을 수거 및 교환ㆍ판매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 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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