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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서 이스라엘·노르웨이 관광객 2명 피랍
입력 2013.03.22 (22:42) 국제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스라엘 남성과 노르웨이 여성 등 관광객 2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관광객들은 이스라엘 접경 타바와 다하브 지역을 차량으로 여행하던 도중 무장한 베두인 6명에게 피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 통신은 이집트 유목민인 베두인들이 수감 중인 동료들의 석방 등을 요구하기 위해 외국인을 납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에도 영국인 2명이 베두인족에게 납치됐다 몇시간 만에 풀려났습니다.
  • 이집트서 이스라엘·노르웨이 관광객 2명 피랍
    • 입력 2013-03-22 22:42:11
    국제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스라엘 남성과 노르웨이 여성 등 관광객 2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관광객들은 이스라엘 접경 타바와 다하브 지역을 차량으로 여행하던 도중 무장한 베두인 6명에게 피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 통신은 이집트 유목민인 베두인들이 수감 중인 동료들의 석방 등을 요구하기 위해 외국인을 납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에도 영국인 2명이 베두인족에게 납치됐다 몇시간 만에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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