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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홈피 전력 평가, 신시내티 6위·다저스 8위
입력 2013.03.26 (09:27) 연합뉴스
추신수(31)가 합류한 미국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가 개막을 앞두고 올 시즌 가장 강한 팀을 꼽는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6일 전문가들의 투표를 토대로 매주 발표하는 파워랭킹에서 '추신수가 중견수를 맡으면서 전력이 더 나아졌을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신시내티를 6위에 올렸다.

아롤디스 채프먼이 계속해서 마무리를 맡는 가운데 마이크 리크가 5선발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이유로 꼽혔다.

류현진(26)이 뛰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8위에 자리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투수진이 탄탄하고 타선도 강하다. 불펜도 넘치고 돈 매팅리 감독은 자신감에 차있다'고 칭찬했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부동의 1위는 '투수진과 야수진 모두에 좋은 선수가 가득하다'는 평가를 받은 워싱턴 내셔널스가 차지했다.

2위에는 마이크 트라우트, 앨버트 푸홀스, 조시 해밀턴 '트리오'와 에이스 제러드 위버가 버티는 LA 에인절스가 올랐다.

이밖에도 최근 3년간 월드시리즈에서 두번 우승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지난해 준우승팀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이 상위권에 자리했다.
  • MLB 홈피 전력 평가, 신시내티 6위·다저스 8위
    • 입력 2013-03-26 09:27:35
    연합뉴스
추신수(31)가 합류한 미국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가 개막을 앞두고 올 시즌 가장 강한 팀을 꼽는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6일 전문가들의 투표를 토대로 매주 발표하는 파워랭킹에서 '추신수가 중견수를 맡으면서 전력이 더 나아졌을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신시내티를 6위에 올렸다.

아롤디스 채프먼이 계속해서 마무리를 맡는 가운데 마이크 리크가 5선발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이유로 꼽혔다.

류현진(26)이 뛰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8위에 자리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투수진이 탄탄하고 타선도 강하다. 불펜도 넘치고 돈 매팅리 감독은 자신감에 차있다'고 칭찬했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부동의 1위는 '투수진과 야수진 모두에 좋은 선수가 가득하다'는 평가를 받은 워싱턴 내셔널스가 차지했다.

2위에는 마이크 트라우트, 앨버트 푸홀스, 조시 해밀턴 '트리오'와 에이스 제러드 위버가 버티는 LA 에인절스가 올랐다.

이밖에도 최근 3년간 월드시리즈에서 두번 우승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지난해 준우승팀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이 상위권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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