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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외딸 점점 늘어
입력 2013.03.26 (18:46) 수정 2013.03.26 (19:0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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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재 프랑스 자녀 10명 가운데 1명은 외아들 외딸입니다.

이혼, 늦은 출산 등의 이유로 점점 그 수가 늘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형제자매 없이 외아들인 10살 아르뛰르, 아르뛰르는 대신 친한 친구들을 친형제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어른들하고만 지내게 되는데요.

이런 외아들 외딸들에게는 흔히 혼자 자라다 보니 자기중심적이고 버릇이 없다는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외딸로 자라 이제 25살이 된 마르고씨, 그녀는 형제자매가 없이 혼자 자란 환경이 장점이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자립심과 책임감이 강했다고 말합니다.

전문가들은 혼자 자란 자녀가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 "혼자인 자녀들을 보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학교 성적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한편 외아들 외딸로 자란 사람들 대부분이 자녀를 많이 낳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외아들·외딸 점점 늘어
    • 입력 2013-03-26 18:49:19
    • 수정2013-03-26 19:07:35
    930뉴스
<앵커 멘트>

현재 프랑스 자녀 10명 가운데 1명은 외아들 외딸입니다.

이혼, 늦은 출산 등의 이유로 점점 그 수가 늘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형제자매 없이 외아들인 10살 아르뛰르, 아르뛰르는 대신 친한 친구들을 친형제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어른들하고만 지내게 되는데요.

이런 외아들 외딸들에게는 흔히 혼자 자라다 보니 자기중심적이고 버릇이 없다는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외딸로 자라 이제 25살이 된 마르고씨, 그녀는 형제자매가 없이 혼자 자란 환경이 장점이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자립심과 책임감이 강했다고 말합니다.

전문가들은 혼자 자란 자녀가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 "혼자인 자녀들을 보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학교 성적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한편 외아들 외딸로 자란 사람들 대부분이 자녀를 많이 낳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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