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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4ㆍ24 재·보궐 선거
새누리, 노원병에 허준영·영도에 김무성 등 공천 확정
입력 2013.03.26 (19:21) 수정 2013.04.11 (09:49) 정치
새누리당은 다음달 24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서울 노원병 후보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을, 부산 영도엔 김무성 전 원내대표, 충남 부여.청양엔 이완구 전 충남지사를 공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인 김도읍 의원은 오늘 저녁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천은 신청자들이 제출한 서류와 현지 실태조사, 면접심사, 여론조사 등 종합적인 자료로 판단했으며 복수 신청자가 있는 경우 경쟁력 있는 후보를 우선적으로 선택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모레 최고위원 회의의 의결을 거쳐 세 명의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민주통합당이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한 서울 노원병에선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와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간의 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부산 영도에선 새누리당 김무성, 민주당 김비오 후보 간의 대결이 유력시되며, 이완구 후보가 나서는 충남 부여.청양엔 민주당이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상탭니다.
  • 새누리, 노원병에 허준영·영도에 김무성 등 공천 확정
    • 입력 2013-03-26 19:21:22
    • 수정2013-04-11 09:49:46
    정치
새누리당은 다음달 24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서울 노원병 후보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을, 부산 영도엔 김무성 전 원내대표, 충남 부여.청양엔 이완구 전 충남지사를 공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인 김도읍 의원은 오늘 저녁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천은 신청자들이 제출한 서류와 현지 실태조사, 면접심사, 여론조사 등 종합적인 자료로 판단했으며 복수 신청자가 있는 경우 경쟁력 있는 후보를 우선적으로 선택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모레 최고위원 회의의 의결을 거쳐 세 명의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민주통합당이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한 서울 노원병에선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와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간의 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부산 영도에선 새누리당 김무성, 민주당 김비오 후보 간의 대결이 유력시되며, 이완구 후보가 나서는 충남 부여.청양엔 민주당이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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