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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금 6천만원 횡령 혐의 인천 공무원 조사
입력 2013.03.26 (19:51)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수사과는 공금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인천 동구청 공무원 50살 주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2006년부터 6년동안 인천 동구 교통과와 건설과에서 공금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과태료나 이행강제금 등이 입금된 계좌에서 돈을 몰래 빼내는 수법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6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자체 회계감사를 통해 주 씨의 횡령 혐의를 확인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검찰, 공금 6천만원 횡령 혐의 인천 공무원 조사
    • 입력 2013-03-26 19:51:01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수사과는 공금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인천 동구청 공무원 50살 주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2006년부터 6년동안 인천 동구 교통과와 건설과에서 공금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과태료나 이행강제금 등이 입금된 계좌에서 돈을 몰래 빼내는 수법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6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자체 회계감사를 통해 주 씨의 횡령 혐의를 확인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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