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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젊은이들 사이에서 ‘작은 선물’ 유행
입력 2013.03.29 (09:48) 수정 2013.03.29 (10:0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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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비싸지 않은 작은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것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 하라주쿠의 사탕 가게입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사탕이나 과자를 주고받는 10대와 20대가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배경에는 인터넷상의 교류 사이트 SNS가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인 누카야 씨와 노미 씨입니다.

이 두 사람도 자주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녹취> "고마움의 표시야."

<녹취> " 네 공책 빌린 덕분에 학점 땄어."

노미 씨의 페이스북에는 이전에 누카야 씨한테서 받은 과자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16명이 공감했다고 표시돼 있습니다.

<인터뷰> 누카야(대학 3학년) : "여러 사람이 모두 보는 데에 사진을 올려주니까 기분 좋아요."

직장인들은 작은 선물을 처세술의 도구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직장인 :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전문가는 다른 사람과의 공감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특징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 日 젊은이들 사이에서 ‘작은 선물’ 유행
    • 입력 2013-03-29 09:51:04
    • 수정2013-03-29 10:04:53
    930뉴스
<앵커 멘트>

비싸지 않은 작은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것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쿄 하라주쿠의 사탕 가게입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사탕이나 과자를 주고받는 10대와 20대가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배경에는 인터넷상의 교류 사이트 SNS가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인 누카야 씨와 노미 씨입니다.

이 두 사람도 자주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녹취> "고마움의 표시야."

<녹취> " 네 공책 빌린 덕분에 학점 땄어."

노미 씨의 페이스북에는 이전에 누카야 씨한테서 받은 과자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16명이 공감했다고 표시돼 있습니다.

<인터뷰> 누카야(대학 3학년) : "여러 사람이 모두 보는 데에 사진을 올려주니까 기분 좋아요."

직장인들은 작은 선물을 처세술의 도구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직장인 :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전문가는 다른 사람과의 공감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특징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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