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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네이버 ‘라인’ 통해 신곡 공개
입력 2013.03.29 (11:47) 연합뉴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다음 달 1일 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신곡 '미치 GO(고)'를 공개한다.

'미치 GO'는 강렬한 사운드의 힙합 트랙이다.

이 곡을 감상하려면 지드래곤 라인 계정(G-DRAGON)에 접속해 'GD 스티커'(G-DRAGON SPECIAL EDITION)를 구매하면 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미치 GO'를 대중에 알릴 특별한 방식을 고민하다 '라인'을 택했다"고 29일 밝혔다.

YG는 "음악 시장이 음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PC를 통해 음원을 내려받거나 재생하는 게 보편화된 데 이어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음악 시장의 변화에 맞춰 모바일 메신저에 신곡을 공개하는 '실험'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음원 공개에 앞서 오는 30-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첫 공연에서 '미치 GO'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개국 13개 도시에서 모두 2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 관객 수는 총 55만 명이다.
  • 지드래곤, 네이버 ‘라인’ 통해 신곡 공개
    • 입력 2013-03-29 11:47:33
    연합뉴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다음 달 1일 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신곡 '미치 GO(고)'를 공개한다.

'미치 GO'는 강렬한 사운드의 힙합 트랙이다.

이 곡을 감상하려면 지드래곤 라인 계정(G-DRAGON)에 접속해 'GD 스티커'(G-DRAGON SPECIAL EDITION)를 구매하면 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미치 GO'를 대중에 알릴 특별한 방식을 고민하다 '라인'을 택했다"고 29일 밝혔다.

YG는 "음악 시장이 음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PC를 통해 음원을 내려받거나 재생하는 게 보편화된 데 이어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음악 시장의 변화에 맞춰 모바일 메신저에 신곡을 공개하는 '실험'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음원 공개에 앞서 오는 30-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첫 공연에서 '미치 GO'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개국 13개 도시에서 모두 2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 관객 수는 총 55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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