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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택배 코너킥으로 시즌 ‘4호 도움’
입력 2013.03.31 (21:37) 수정 2013.04.01 (10: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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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자로 잰 듯한 코너킥으로 시즌 4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토트넘에 먼저 2골을 내준 스완지 시티,

후반 26분 기성용의 코너킥을 미추가 만회골로 연결합니다.

기성용은 정교한 이른바 '택배 코너킥'으로 시즌 4번째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중앙선을 넘어선 지동원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터뜨립니다.

빨래줄 같이 날아간 슈팅이 골대 모서리를 맞고 빗나갑니다.

지동원이 절호의 기회를 놓친 아우크스부르크는 하노버에 2대0으로 패했습니다.

박주영에서 시작된 패스로 셀타 비고가 선제골을 뽑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테요와 메시의 연속골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합니다.

19경기 연속골을 뽑은 메시는 전구단 상대 득점과 올 시즌 43골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셀타 비고 오비냐의 동점골로 두 팀은 2대2로 비겼습니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함부르크는 바이에른 뮌헨에 무려 9골을 내주고 9대 2로 졌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기성용, 택배 코너킥으로 시즌 ‘4호 도움’
    • 입력 2013-03-31 21:37:07
    • 수정2013-04-01 10:18:51
    뉴스 9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자로 잰 듯한 코너킥으로 시즌 4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토트넘에 먼저 2골을 내준 스완지 시티,

후반 26분 기성용의 코너킥을 미추가 만회골로 연결합니다.

기성용은 정교한 이른바 '택배 코너킥'으로 시즌 4번째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중앙선을 넘어선 지동원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터뜨립니다.

빨래줄 같이 날아간 슈팅이 골대 모서리를 맞고 빗나갑니다.

지동원이 절호의 기회를 놓친 아우크스부르크는 하노버에 2대0으로 패했습니다.

박주영에서 시작된 패스로 셀타 비고가 선제골을 뽑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테요와 메시의 연속골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합니다.

19경기 연속골을 뽑은 메시는 전구단 상대 득점과 올 시즌 43골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셀타 비고 오비냐의 동점골로 두 팀은 2대2로 비겼습니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함부르크는 바이에른 뮌헨에 무려 9골을 내주고 9대 2로 졌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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