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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식당 화재…3시간 만에 진화
입력 2013.04.01 (06:13) 수정 2013.04.01 (16:24) 사회
어젯밤 11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60살 김 모씨의 2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식당 1층이 모두 타고 2층 일부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6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현관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무안 식당 화재…3시간 만에 진화
    • 입력 2013-04-01 06:13:18
    • 수정2013-04-01 16:24:36
    사회
어젯밤 11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60살 김 모씨의 2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식당 1층이 모두 타고 2층 일부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6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현관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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