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신욱 결승골 울산 2연승
입력 2013.04.01 (06:21) 수정 2013.04.01 (07:14)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국가대표 공격수, 울산 김신욱이 결승 골로 팀의 2연승, 2위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인천의 이천수는 4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은 16분 만에 골문을 열었습니다.

한상운의 완벽한 패스를 김신욱이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습니다.

전반 33분에는 김승용이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39분 울산은 교체투입된 박용지의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울산은 2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김신욱 선수

인천의 이천수는 1,381일 만에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후반 7분 투입된 이천수는 아직 몸놀림이 무거웠지만, 감각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코너킥 등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경기에서는 대전이 이웅희와 주앙파울로의 연속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무 2패로 부진하던 대전은 첫 승을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김신욱 결승골 울산 2연승
    • 입력 2013-04-01 06:24:50
    • 수정2013-04-01 07:14:3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국가대표 공격수, 울산 김신욱이 결승 골로 팀의 2연승, 2위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인천의 이천수는 4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은 16분 만에 골문을 열었습니다.

한상운의 완벽한 패스를 김신욱이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습니다.

전반 33분에는 김승용이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39분 울산은 교체투입된 박용지의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울산은 2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김신욱 선수

인천의 이천수는 1,381일 만에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후반 7분 투입된 이천수는 아직 몸놀림이 무거웠지만, 감각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코너킥 등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경기에서는 대전이 이웅희와 주앙파울로의 연속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무 2패로 부진하던 대전은 첫 승을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