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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완연…내일 비
입력 2013.04.01 (06:28) 수정 2013.04.01 (07:1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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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4월이 시작되는 오늘을 비롯해 이번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봄기운이 완연해지겠습니다.

기온이 쑥쑥 오르겠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주 후반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20도가까이 오르는 등 포근한 한주가 예상됩니다.

다만, 내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중부지방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 새벽 사이에는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봄비의 양이 적어서 중부와 영남 제주도에는 건조특보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서울 14도 광주 18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는 오후 늦게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후 이번주 토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봄 기운 완연…내일 비
    • 입력 2013-04-01 06:30:24
    • 수정2013-04-01 07:14:39
    뉴스광장 1부
네, 그렇습니다.

4월이 시작되는 오늘을 비롯해 이번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봄기운이 완연해지겠습니다.

기온이 쑥쑥 오르겠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주 후반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20도가까이 오르는 등 포근한 한주가 예상됩니다.

다만, 내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중부지방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 새벽 사이에는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봄비의 양이 적어서 중부와 영남 제주도에는 건조특보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서울 14도 광주 18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는 오후 늦게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후 이번주 토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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