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굿모닝 스포츠] 번개 볼트, 브라질 해변 질주
입력 2013.04.01 (11:13) 수정 2013.04.01 (11:36)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4월 1일! 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소식으로 출발합니다!

브라질의 코파카바나 해변엔 볼트의 역주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려는 2만명의 관중이 모여들었습니다.

등장부터 흥겨웠던 볼트!

해변 특설 트랙에서 열린 150미터 레이스에서 14초 42를 찍고 우승했습니다.

150미터 레이스는 단거리 정식 종목은 아니지만, 시즌 첫 단거리 경기에서 우승한 볼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팬들을 향해 자신의 운동화를 던지며 감사한 마음도 전했는데요~

시상대에서 번개 세리머니도 잊지 않았군요!

최호성, 3시간 기다려 우승!

한국프로골프투어의 베테랑, 최호성이 국제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지막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3시간 동안 중단됐는데요~

18번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주먹을 불끈 쥔 최호성!

인도네시아 대회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바지와 신발 가지런히 벗어놓고..

유럽 골프 투어에서 나온 진풍경입니다.

바지와 신발, 모자를 가지런히 벗어 놓고 워터 해저드에서 샷을 친 덴마크 출신의 안드레아 선수!

마킹도 속옷 바람으로 해 시선을 모았네요?!

벽에 기대..‘더프너 놀이’ 유행

PGA 선수들이 특이한 놀이에 빠졌습니다.

지난해 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더프너의 자선 행사 도중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인데요~

유명 골프 선수들이 이 장면을 따라 하기에 푹~빠졌네요?!

버바 왓슨에! 로리 매킬로이! 여기에 미셸 위 까지!

일명‘더프너 자세'를 취한 사진들을 속속 공개하고 있습니다.

흥분한 골키퍼 ‘눈살’


터키 프로축구에서 생긴 일입니다.

한 관중이 그라운드에 난입하자, 위협을 느낀 골키퍼!

반사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는데요~

너무 흥분했는지~ 주먹질을 멈추지 않죠?!

경기 진행 요원들이 말리는 과정에서도 이성을 잃은듯 한 행동을 계속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번개 볼트, 브라질 해변 질주
    • 입력 2013-04-01 11:16:19
    • 수정2013-04-01 11:36:26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4월 1일! 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소식으로 출발합니다!

브라질의 코파카바나 해변엔 볼트의 역주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려는 2만명의 관중이 모여들었습니다.

등장부터 흥겨웠던 볼트!

해변 특설 트랙에서 열린 150미터 레이스에서 14초 42를 찍고 우승했습니다.

150미터 레이스는 단거리 정식 종목은 아니지만, 시즌 첫 단거리 경기에서 우승한 볼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팬들을 향해 자신의 운동화를 던지며 감사한 마음도 전했는데요~

시상대에서 번개 세리머니도 잊지 않았군요!

최호성, 3시간 기다려 우승!

한국프로골프투어의 베테랑, 최호성이 국제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지막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3시간 동안 중단됐는데요~

18번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주먹을 불끈 쥔 최호성!

인도네시아 대회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바지와 신발 가지런히 벗어놓고..

유럽 골프 투어에서 나온 진풍경입니다.

바지와 신발, 모자를 가지런히 벗어 놓고 워터 해저드에서 샷을 친 덴마크 출신의 안드레아 선수!

마킹도 속옷 바람으로 해 시선을 모았네요?!

벽에 기대..‘더프너 놀이’ 유행

PGA 선수들이 특이한 놀이에 빠졌습니다.

지난해 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더프너의 자선 행사 도중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인데요~

유명 골프 선수들이 이 장면을 따라 하기에 푹~빠졌네요?!

버바 왓슨에! 로리 매킬로이! 여기에 미셸 위 까지!

일명‘더프너 자세'를 취한 사진들을 속속 공개하고 있습니다.

흥분한 골키퍼 ‘눈살’


터키 프로축구에서 생긴 일입니다.

한 관중이 그라운드에 난입하자, 위협을 느낀 골키퍼!

반사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는데요~

너무 흥분했는지~ 주먹질을 멈추지 않죠?!

경기 진행 요원들이 말리는 과정에서도 이성을 잃은듯 한 행동을 계속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