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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홈런왕 시동!…김병현, 시즌 첫승
입력 2013.04.01 (11:15) 수정 2013.04.01 (11:3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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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 주말 막을 올린 프로야구!

개막부터 뜨겁게 불 타 올랐는데요~!

지난 시즌 홈런왕, 넥센의 박병호가 개막 두 경기 만에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연속 홈런왕에 시동을 거는 박병호의 첫 홈런포입니다.

1회 첫 타석에서 나온 125미터짜리 한 점 홈런이었습니다.

박병호는 4대 1로 앞선 6회엔 적시타로 타점 하나를 추가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박병호 등 타선의 지원 속에 김병현은 광주일고 1년 선배인 서재응과의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했습니다.

5와 3분의 2이닝동안 두 점만 내주고 팀의 6대 4,승리를 이끌며 염경엽 감독에게 데뷔 첫 승을 안겼습니다.

<인터뷰> 김병현(넥센) : “감독님에게 첫 승을 안겨 드려 기쁘다”

LG는 SK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역전승으로 장식했습니다.

2차전 주인공은 삼성에서 나란히 이적한 현재윤과 손주인이었습니다.

현재윤은 1대 0으로 뒤진 2회, 솔로 홈런포로, 손주인은 2대 1로 앞선 6회, 1타점 2루타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두산은 3타점을 올린 이적생 홍성흔의 활약으로 삼성을 꺾고 2연승을 올렸습니다.

롯데는 5대 5로 맞선 9회말, 손아섭의 끝내기 안타로 한화에 이틀 연속 끝내기 승을 거뒀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박병호 홈런왕 시동!…김병현, 시즌 첫승
    • 입력 2013-04-01 11:17:24
    • 수정2013-04-01 11:35:22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지난 주말 막을 올린 프로야구!

개막부터 뜨겁게 불 타 올랐는데요~!

지난 시즌 홈런왕, 넥센의 박병호가 개막 두 경기 만에 홈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연속 홈런왕에 시동을 거는 박병호의 첫 홈런포입니다.

1회 첫 타석에서 나온 125미터짜리 한 점 홈런이었습니다.

박병호는 4대 1로 앞선 6회엔 적시타로 타점 하나를 추가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박병호 등 타선의 지원 속에 김병현은 광주일고 1년 선배인 서재응과의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했습니다.

5와 3분의 2이닝동안 두 점만 내주고 팀의 6대 4,승리를 이끌며 염경엽 감독에게 데뷔 첫 승을 안겼습니다.

<인터뷰> 김병현(넥센) : “감독님에게 첫 승을 안겨 드려 기쁘다”

LG는 SK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역전승으로 장식했습니다.

2차전 주인공은 삼성에서 나란히 이적한 현재윤과 손주인이었습니다.

현재윤은 1대 0으로 뒤진 2회, 솔로 홈런포로, 손주인은 2대 1로 앞선 6회, 1타점 2루타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두산은 3타점을 올린 이적생 홍성흔의 활약으로 삼성을 꺾고 2연승을 올렸습니다.

롯데는 5대 5로 맞선 9회말, 손아섭의 끝내기 안타로 한화에 이틀 연속 끝내기 승을 거뒀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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