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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연승 이끈 골!…이천수 복귀전
입력 2013.04.01 (11:19) 수정 2013.04.01 (11:3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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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울산의 김신욱이 결승 골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인천의 이천수는 4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네요,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울산은 16분 만에 골문을 열었습니다.

한상운의 완벽한 패스를 김신욱이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습니다.

전반 33분에는 김승용이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39분 울산은 교체투입된 박용지의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울산은 2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김신욱(울산)

인천의 이천수는 1,381일 만에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후반 7분 투입된 이천수는 아직 몸놀림이 무거웠지만, 감각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코너킥 등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경기에서는 대전이 이웅희와 주앙파울로의 연속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무 2패로 부진하던 대전은 첫 승을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앵커 멘트>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4월의 첫 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 타임!!
  • 김신욱, 연승 이끈 골!…이천수 복귀전
    • 입력 2013-04-01 11:20:17
    • 수정2013-04-01 11:35:2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울산의 김신욱이 결승 골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인천의 이천수는 4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네요,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울산은 16분 만에 골문을 열었습니다.

한상운의 완벽한 패스를 김신욱이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습니다.

전반 33분에는 김승용이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39분 울산은 교체투입된 박용지의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3대 0으로 이긴 울산은 2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김신욱(울산)

인천의 이천수는 1,381일 만에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후반 7분 투입된 이천수는 아직 몸놀림이 무거웠지만, 감각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코너킥 등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경기에서는 대전이 이웅희와 주앙파울로의 연속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무 2패로 부진하던 대전은 첫 승을 신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앵커 멘트>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4월의 첫 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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