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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이승기 모델로 연애소설 연재
입력 2013.04.01 (11:52) 수정 2013.04.01 (13:27) 연합뉴스
'키친', '아르헨티나 할머니'로 유명한 일본 인기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를 모델로 한 연애소설을 선보인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이승기를 모델로 한 연애소설 '우리, 연애할까'를 일본 잡지 '앙앙'에 연재한다고 알려왔다"면서 "첫 회는 오는 10일자 잡지에 실린다"고 1일 밝혔다.

'우리, 연애할까'는 앞으로 5-6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크는 "소설의 결말은 오는 10월 7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리는 이승기 콘서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요시모토 바나나와 이승기는 그간 서로의 '팬'을 자처하며 친분을 유지해왔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지난해 12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승기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서울을 찾기도 했다.

이승기는 현재 MBC TV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를 촬영 중이다.
  • 요시모토 바나나, 이승기 모델로 연애소설 연재
    • 입력 2013-04-01 11:52:30
    • 수정2013-04-01 13:27:14
    연합뉴스
'키친', '아르헨티나 할머니'로 유명한 일본 인기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를 모델로 한 연애소설을 선보인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이승기를 모델로 한 연애소설 '우리, 연애할까'를 일본 잡지 '앙앙'에 연재한다고 알려왔다"면서 "첫 회는 오는 10일자 잡지에 실린다"고 1일 밝혔다.

'우리, 연애할까'는 앞으로 5-6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크는 "소설의 결말은 오는 10월 7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리는 이승기 콘서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요시모토 바나나와 이승기는 그간 서로의 '팬'을 자처하며 친분을 유지해왔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지난해 12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승기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서울을 찾기도 했다.

이승기는 현재 MBC TV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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