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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롬푀이 EU의장 “키프로스는 선례가 아니다”
입력 2013.04.01 (17:46) 국제
헤르만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은행 예금에 손실을 가하는 키프로스의 부실 은행 정리 방식은 다른 유로화 사용 국가의 선례가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키프로스는 특수한 사례며 키프로스 금융 부문의 규모와 구조, 특성에 따른 예외적인 처리 방식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은 키프로스 방식이 유로존 위기 국가의 부실을 처리하는 하나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우려로 예금자들의 불안과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 반롬푀이 EU의장 “키프로스는 선례가 아니다”
    • 입력 2013-04-01 17:46:28
    국제
헤르만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은행 예금에 손실을 가하는 키프로스의 부실 은행 정리 방식은 다른 유로화 사용 국가의 선례가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키프로스는 특수한 사례며 키프로스 금융 부문의 규모와 구조, 특성에 따른 예외적인 처리 방식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롬푀이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은 키프로스 방식이 유로존 위기 국가의 부실을 처리하는 하나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우려로 예금자들의 불안과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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