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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광·제철소 폭발 사고 잇따라…50여 명 사상
입력 2013.04.01 (21:59) 국제
중국 지린성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6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습니다.

지린성 정부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쯤 바이산시 대형 국유탄광인 바바오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바오 탄광에서는 지난달 29일에도 가스 폭발 사고로 광부 28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한편, 중국 장시성에서도 오늘 신위그룹이 운영하는 제철소 용광로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습니다.

중국에서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위반한 무리한 작업으로 사고가 끊이지 않아 당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중국 탄광·제철소 폭발 사고 잇따라…50여 명 사상
    • 입력 2013-04-01 21:59:04
    국제
중국 지린성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6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습니다.

지린성 정부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쯤 바이산시 대형 국유탄광인 바바오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바오 탄광에서는 지난달 29일에도 가스 폭발 사고로 광부 28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한편, 중국 장시성에서도 오늘 신위그룹이 운영하는 제철소 용광로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습니다.

중국에서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위반한 무리한 작업으로 사고가 끊이지 않아 당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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