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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에 징역 2년 구형
입력 2013.04.01 (22:54) 사회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오늘 충북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박 의원에게 징역 2년을, 박 의원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 56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의원은 19대 총선 직후인 지난해 6월과 7월 자신의 운전기사 박 씨에게 계좌를 통해 5천만 원 씩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러나 박 의원은 대가성이 아니라 순수한 퇴직금 명목으로 준 것이라면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 박덕흠 의원에 징역 2년 구형
    • 입력 2013-04-01 22:54:43
    사회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오늘 충북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박 의원에게 징역 2년을, 박 의원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 56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의원은 19대 총선 직후인 지난해 6월과 7월 자신의 운전기사 박 씨에게 계좌를 통해 5천만 원 씩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러나 박 의원은 대가성이 아니라 순수한 퇴직금 명목으로 준 것이라면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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