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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
입력 2013.04.02 (10:31) 포토뉴스
백악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달걀 잘 굴러가나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연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 참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미셸 여사와 딸 사샤, 말리아 등 대통령 가족과 어린이 대통령으로 잘 알려진 로비 노박, 부활절 토끼 버니 등도 오바마가 서있는 백악관 트루먼 발코니에 함께 자리했다.
“어이구, 속이 많이 상했구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장을 방문,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어린이 참가자를 격려하고 있다.
“그래, 그렇게 하면 돼, 잘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과 미셸 여사(오른쪽)가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연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에 참석, 어린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동화 읽어주는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연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에 애완견 '보'와 함께 참석, 어린이들에게 동화 '치카치카 붐붐'을 읽어주고 있다.
  • 백악관 부활절 달걀굴리기 대회
    • 입력 2013-04-02 10:31:11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열심히 달걀을 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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