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美 USTR “중국, 자동차·철강시장 개방 불충분”
입력 2013.04.02 (11:01) 수정 2013.04.02 (16:02) 국제
중국이 자동차와 철강, 쇠고기 시장에서 미국 업자들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가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어제 발간한 '2013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중국의 시장 개방에 진전이 있었지만 일부 업종에서는 아직까지 공정 경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대 중국 무역적자는 사상 최고치인 3천150억 달러, 약 350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과 관련해 이 보고서는 자동차와 금융업, 택배 시장에 대한 폭넓은 개방을 요구했습니다.
  • 美 USTR “중국, 자동차·철강시장 개방 불충분”
    • 입력 2013-04-02 11:01:25
    • 수정2013-04-02 16:02:19
    국제
중국이 자동차와 철강, 쇠고기 시장에서 미국 업자들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가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어제 발간한 '2013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중국의 시장 개방에 진전이 있었지만 일부 업종에서는 아직까지 공정 경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대 중국 무역적자는 사상 최고치인 3천150억 달러, 약 350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과 관련해 이 보고서는 자동차와 금융업, 택배 시장에 대한 폭넓은 개방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