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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첫 외교안보장관회의 주재
입력 2013.04.02 (12:00) 수정 2013.04.02 (13: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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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외교안보장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한 대응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새 정부 들어 첫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류길재 통일부 장관,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청와대에선 허태열 비서실장과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이 참석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한 것은 취임후 이번이 처음으로,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국정원은 최근 북한동향과 위협에 대한 평가를, 국방부는 북한군 동향과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의에선 또 북한 위협에 대한 주요국의 평가와 대응방안, 개성공단 상황 평가와 대책 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국내외 정세를 분석하고 점검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KBS 뉴스 이석호입니다.
  • 박 대통령 첫 외교안보장관회의 주재
    • 입력 2013-04-02 12:02:01
    • 수정2013-04-02 13:13:02
    뉴스 12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외교안보장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한 대응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새 정부 들어 첫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류길재 통일부 장관,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청와대에선 허태열 비서실장과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이 참석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한 것은 취임후 이번이 처음으로,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국정원은 최근 북한동향과 위협에 대한 평가를, 국방부는 북한군 동향과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의에선 또 북한 위협에 대한 주요국의 평가와 대응방안, 개성공단 상황 평가와 대책 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국내외 정세를 분석하고 점검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KBS 뉴스 이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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