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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관·주철현 사의…검찰 인사폭 커질 듯
입력 2013.04.02 (13:57) 수정 2013.04.02 (18:37) 사회
사의를 밝히는 검찰 고위 간부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한명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장 직무대리와 주철현 대검찰청 강력부장도 사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검찰 내부 통신망에 사직 의사와 소회를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보다 연수원 한 기수 아래인 15기 가운데 사퇴하는 검찰 간부는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검찰 고위 간부들의 줄사퇴로 다음주 중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검사장급 인사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한명관·주철현 사의…검찰 인사폭 커질 듯
    • 입력 2013-04-02 13:57:06
    • 수정2013-04-02 18:37:02
    사회
사의를 밝히는 검찰 고위 간부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한명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장 직무대리와 주철현 대검찰청 강력부장도 사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검찰 내부 통신망에 사직 의사와 소회를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보다 연수원 한 기수 아래인 15기 가운데 사퇴하는 검찰 간부는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검찰 고위 간부들의 줄사퇴로 다음주 중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검사장급 인사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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