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기지역 등록 외국인수 감소세
입력 2013.04.02 (17:03) 수정 2013.04.02 (17:49) 사회
꾸준히 증가하던 경기지역 등록외국인수가 지난해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도내 등록 외국인수는 남자 16만 9천여 명, 여자 11만 9천여 명 등 모두 28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1년 말 30만 2천여 명과 비교해 만 4천여 명이 줄어든 것입니다.

도내 등록 외국인수는 10년 전인 2002년 말 7만 2천 여명이었던 것이 2007년 23만 4천여 명으로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습니다.
  • 경기지역 등록 외국인수 감소세
    • 입력 2013-04-02 17:03:44
    • 수정2013-04-02 17:49:20
    사회
꾸준히 증가하던 경기지역 등록외국인수가 지난해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도내 등록 외국인수는 남자 16만 9천여 명, 여자 11만 9천여 명 등 모두 28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1년 말 30만 2천여 명과 비교해 만 4천여 명이 줄어든 것입니다.

도내 등록 외국인수는 10년 전인 2002년 말 7만 2천 여명이었던 것이 2007년 23만 4천여 명으로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