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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서 50대 파이프에 깔려 숨져
입력 2013.04.02 (19:42)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 쯤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 8부두에서 트레일러 기사 56살 조 모 씨가 선적중이던 대형 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를 이용해 길이 12미터, 폭 1미터의 대형 파이프를 트레일러로 옮겨 싣는 과정에서 미리 쌓여 있던 파이프가 트레일러 옆으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평택항서 50대 파이프에 깔려 숨져
    • 입력 2013-04-02 19:42:21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 쯤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 8부두에서 트레일러 기사 56살 조 모 씨가 선적중이던 대형 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를 이용해 길이 12미터, 폭 1미터의 대형 파이프를 트레일러로 옮겨 싣는 과정에서 미리 쌓여 있던 파이프가 트레일러 옆으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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