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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북한 광명성 3호 국내 첫 촬영 外
입력 2013.04.02 (21:43) 수정 2013.04.02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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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호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는 자체 개발한 천체관측용 광학식 추적장치를 이용해 북한이 지난해 12월 쏘아 올린 '광명성 3호' 2호기를 5초 동안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광명성 3호 2호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짜 참기름 제조·판매 7개업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참기름에 옥수수 기름이나 콩기름 등을 60% 이상 섞은 가짜 참기름을 진짜인 것처럼 시중에 판매한7개 업체 대표를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 업체는 참깨 찌거기에서 낸 기름을 섞어 성분 검사까지 통과했습니다.

주부·노인 상대 600억 대 투자 사기 일당 일당 검거

경찰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무역사업 등에 투자하면 매달 원금의 30%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속여 주부와 노인들을 상대로 61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4살 오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오 씨를 도운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북한 광명성 3호 국내 첫 촬영 外
    • 입력 2013-04-02 21:43:31
    • 수정2013-04-02 21:58:20
    뉴스 9
오준호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는 자체 개발한 천체관측용 광학식 추적장치를 이용해 북한이 지난해 12월 쏘아 올린 '광명성 3호' 2호기를 5초 동안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광명성 3호 2호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짜 참기름 제조·판매 7개업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참기름에 옥수수 기름이나 콩기름 등을 60% 이상 섞은 가짜 참기름을 진짜인 것처럼 시중에 판매한7개 업체 대표를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 업체는 참깨 찌거기에서 낸 기름을 섞어 성분 검사까지 통과했습니다.

주부·노인 상대 600억 대 투자 사기 일당 일당 검거

경찰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무역사업 등에 투자하면 매달 원금의 30%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속여 주부와 노인들을 상대로 61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4살 오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오 씨를 도운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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