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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입력 2013.04.02 (22:17) 포토뉴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세계자폐인의 날 인천대교 ‘파란조명’ 점등
    • 입력 2013-04-02 22:17:30
    포토뉴스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자폐인의 날인 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인천대교에 파란색 조명이 점등돼 있다. 자폐인의 행복한 삶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있는 '파란색' 조명은 지난 2008년 미국의 한 자폐인 민간단체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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