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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오늘 후보등록 마감…여야 총력지원
입력 2013.04.05 (06:15) 수정 2013.04.05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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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는 24일 치러질 재보궐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어제 주요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여야 지도부도 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은 최대 격전지인 서울 노원병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당 차원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황우여(새누리당 대표) : "허준영 위원장 중심으로 행복국가 만드는 지표를 이곳에서 펼쳐나갈 예정"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지역 일꾼론'을 강조했습니다.

<녹취>허준영(새누리당 후보) : "일꾼은 말로되는게 아니라 일의 맥 알고 일하는 사람 알고 일을 실천해본 경험있어야"

불출마하기로 한 민주당 예비후보로부터 지지를 약속받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새정치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 민국 정치를 바꾸는 선거라며, 박근혜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녹취>안철수(무소속 후보) : "혁신하고 거듭나지 못하면 새 정치의 이름으로 견제하고 바로 잡을 것이다."

통합진보당 정태흥,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도 각각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당도 다음주 부산 영도와 충남 부여,청양에서 잇따라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여는 등 총력전을 펴기로 했습니다.

<녹취> 박용진(민주당 대변인) : "127명 전의원을 저인망식 선거운동에 투입해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

문재인 의원은 부산 영도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 후보등록은 오늘 마감되고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11일 개시됩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 재보선 오늘 후보등록 마감…여야 총력지원
    • 입력 2013-04-05 06:19:38
    • 수정2013-04-05 07:18:4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오는 24일 치러질 재보궐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어제 주요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여야 지도부도 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은 최대 격전지인 서울 노원병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당 차원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황우여(새누리당 대표) : "허준영 위원장 중심으로 행복국가 만드는 지표를 이곳에서 펼쳐나갈 예정"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지역 일꾼론'을 강조했습니다.

<녹취>허준영(새누리당 후보) : "일꾼은 말로되는게 아니라 일의 맥 알고 일하는 사람 알고 일을 실천해본 경험있어야"

불출마하기로 한 민주당 예비후보로부터 지지를 약속받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새정치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 민국 정치를 바꾸는 선거라며, 박근혜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녹취>안철수(무소속 후보) : "혁신하고 거듭나지 못하면 새 정치의 이름으로 견제하고 바로 잡을 것이다."

통합진보당 정태흥,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도 각각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당도 다음주 부산 영도와 충남 부여,청양에서 잇따라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여는 등 총력전을 펴기로 했습니다.

<녹취> 박용진(민주당 대변인) : "127명 전의원을 저인망식 선거운동에 투입해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

문재인 의원은 부산 영도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 후보등록은 오늘 마감되고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11일 개시됩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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