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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고정금리형’ 재형저축 조만간 출시
입력 2013.04.05 (06:45) 수정 2013.04.05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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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던 재형저축, 출시 초기와 달리 가입 열기가 급속히 식었는데요.

조만간 고정금리형 재형저축이 출시될 전망입니다.

생활경제 소식, 이호을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중은행들이 고정금리형 재형저축을 오는 6월쯤 출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금리는 연 3%대 초중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상품들은 금리가 4%대 중반이지만 최초 3년만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돼 장기 투자하기에 부담이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SK텔레콤, LG유플러스와 카드 가맹점 수수료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업계와 통신업계 2곳이 수수료 인상에 합의함에 따라 나머지 대형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간의 협상도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써 카드사를 통한 통신비 자동이체 신규 접수가 재개돼 소비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4가 미국 시장보다 일주일 가량 빠른 오는 25일 국내 출시됩니다.

국내 출시가는 당초 알려진 대로 90만 원대 후반이 될 것으로 알려졌고, 오는 15일 전후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 [생생경제] ‘고정금리형’ 재형저축 조만간 출시
    • 입력 2013-04-05 06:57:29
    • 수정2013-04-05 07:18:4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던 재형저축, 출시 초기와 달리 가입 열기가 급속히 식었는데요.

조만간 고정금리형 재형저축이 출시될 전망입니다.

생활경제 소식, 이호을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중은행들이 고정금리형 재형저축을 오는 6월쯤 출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금리는 연 3%대 초중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상품들은 금리가 4%대 중반이지만 최초 3년만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돼 장기 투자하기에 부담이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SK텔레콤, LG유플러스와 카드 가맹점 수수료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업계와 통신업계 2곳이 수수료 인상에 합의함에 따라 나머지 대형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간의 협상도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써 카드사를 통한 통신비 자동이체 신규 접수가 재개돼 소비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4가 미국 시장보다 일주일 가량 빠른 오는 25일 국내 출시됩니다.

국내 출시가는 당초 알려진 대로 90만 원대 후반이 될 것으로 알려졌고, 오는 15일 전후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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