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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내 덩크 한 번 볼래?’
입력 2013.04.05 (20:14) 수정 2013.04.05 (21:10) 포토뉴스
김민수 ‘내 덩크 한 번 볼래?’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나도 덩크!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GC 파틸로 덩크 슛을 날리고 있다.
혈투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선형(오른쪽)이 KGC 김윤태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들어간다니까요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선형(오른쪽)이 KGC 최현민의 수비를 피해 슛을 날리고 있다.
누가 X맨이야?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박상오(앞)가 KGC 양희종의 슛을 막고 있다.
부상당한 파틸로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GC 파틸로(가운데)가 2쿼터 막판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고 있다. 파틸로는 3,4쿼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안양은 73대88로 패했다.
농구 코트의 인간 삼층탑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선형(아래)과 KGC 최현민(가운데), 키브웨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던지고, 막고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헤인즈(오른쪽)가 KGC 최현민의 슛을 막고 있다. SK 88대73 승.
  • 김민수 ‘내 덩크 한 번 볼래?’
    • 입력 2013-04-05 20:14:52
    • 수정2013-04-05 21:10:52
    포토뉴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 김민수가 호쾌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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