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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업률 오바마 취임 후 최저치
입력 2013.04.06 (07:08) 국제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전국 평균 실업률이 7.6%로 2월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8년 12월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저치이고, 2009년 1월 오바마 대통령의 1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지난달 비농업 부문의 신규 일자리는 8만 8천개 늘어났습니다.
  • 미국 실업률 오바마 취임 후 최저치
    • 입력 2013-04-06 07:08:31
    국제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전국 평균 실업률이 7.6%로 2월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8년 12월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저치이고, 2009년 1월 오바마 대통령의 1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지난달 비농업 부문의 신규 일자리는 8만 8천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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