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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챔프전 친출 1승 남았다
입력 2013.04.06 (06:22) 수정 2013.04.06 (09: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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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SK가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인 30점을 폭발시킨 김선형의 활약으로 챔프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겼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SK 김선형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림을 안보고도 절묘하게 던졌습니다.

발레같은 자세에서도 불안한 자세에서도 어김없이 들어갑니다.

김선형이 1쿼터에만 13점을 넣은 SK는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습니다.

2쿼터엔 김민수 혼자 연속 11점을 넣는 등 SK는 여유가 넘쳤습니다.

승부의 추가 기울자 김선형은 3점포까지 터트리며 데뷔 이후 최다인 (30)점을 올렸습니다.

88대 73으로 완승을 거둔 SK는 2승 1패로 앞서며 챔프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부상 선수가 많은 인삼공사는 노장 은희석과 김성철까지 투입했지만 체력의 한계를 절감하며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SK, 챔프전 친출 1승 남았다
    • 입력 2013-04-06 08:29:52
    • 수정2013-04-06 09:07: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SK가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인 30점을 폭발시킨 김선형의 활약으로 챔프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겼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SK 김선형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림을 안보고도 절묘하게 던졌습니다.

발레같은 자세에서도 불안한 자세에서도 어김없이 들어갑니다.

김선형이 1쿼터에만 13점을 넣은 SK는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습니다.

2쿼터엔 김민수 혼자 연속 11점을 넣는 등 SK는 여유가 넘쳤습니다.

승부의 추가 기울자 김선형은 3점포까지 터트리며 데뷔 이후 최다인 (30)점을 올렸습니다.

88대 73으로 완승을 거둔 SK는 2승 1패로 앞서며 챔프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겼습니다.

부상 선수가 많은 인삼공사는 노장 은희석과 김성철까지 투입했지만 체력의 한계를 절감하며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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