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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 강풍특보, 전국 비
입력 2013.04.06 (13:44) 사회
제주도와 호남 해안, 충남 해안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대부분 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해안지역에서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역에서도 돌풍이 예상된다며,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앞으로 영남 해안과 강원 영동지역에 20에서 70mm, 강원 영서와 충북, 남부 내륙에 5에서 30, 서울, 경기와 충남지역에는 5에서 10mm가량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밤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지역에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고, 강원 산간지역에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쌓이겠습니다.

비나 눈은 일요일인 내일 새벽에 그치겠지만, 찬 바람이 계속 강하게 불어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도 등 전국이 0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낮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이 8도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최고 7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해안에 강풍특보, 전국 비
    • 입력 2013-04-06 13:44:57
    사회
제주도와 호남 해안, 충남 해안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대부분 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해안지역에서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역에서도 돌풍이 예상된다며,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앞으로 영남 해안과 강원 영동지역에 20에서 70mm, 강원 영서와 충북, 남부 내륙에 5에서 30, 서울, 경기와 충남지역에는 5에서 10mm가량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밤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지역에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고, 강원 산간지역에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쌓이겠습니다.

비나 눈은 일요일인 내일 새벽에 그치겠지만, 찬 바람이 계속 강하게 불어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도 등 전국이 0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낮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이 8도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최고 7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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