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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항공기 배출 탄소만큼 나무심기’ 협약
입력 2013.04.10 (06:13) 사회
서울시가 한국관광공사와 롯데마트 등 8개 기관과 '탄소중립 관광상품'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8개 기관들은 항공기의 탄소 배출을 상쇄할 만큼의 기금을 여행자들을 대신해 조성해 나무심기에 투입하게 됩니다.

상품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상품판매 목표는 월 1,500명 정도로 기금은 관광객 1명당 3,500원 규모로 적립되고 식재 규모는 최대 5천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4년 이후부터는 내국인들의 해외여행과도 연계해 중국과 동남아을 여행하는 내국인 관광객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항공기 배출 탄소만큼 나무심기’ 협약
    • 입력 2013-04-10 06:13:40
    사회
서울시가 한국관광공사와 롯데마트 등 8개 기관과 '탄소중립 관광상품'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8개 기관들은 항공기의 탄소 배출을 상쇄할 만큼의 기금을 여행자들을 대신해 조성해 나무심기에 투입하게 됩니다.

상품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상품판매 목표는 월 1,500명 정도로 기금은 관광객 1명당 3,500원 규모로 적립되고 식재 규모는 최대 5천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4년 이후부터는 내국인들의 해외여행과도 연계해 중국과 동남아을 여행하는 내국인 관광객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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