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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의 영상] 벌과 함께 춤을 外
입력 2013.04.10 (00:19) 수정 2013.04.10 (11:3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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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 세상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이슈는 무엇일까요?

<24누리>입니다.

미국에서‘벌의 여왕'이라는 동영상이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리포트>

잔디밭에서 우아하게 춤을 추고 있는 여성!!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몸을 덮고 있는 저것은! 벌인가요??

벌떼가 상반신과,, 얼굴에까지 달라붙어 있습니다~!!

윙 윙 거리는 벌소리...

듣기만 해도 오싹한데요

전혀 겁먹은 표정이 아니네요! 태연하기만 합니다~!!

옷을 입고 있는 듯 편안해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만 2000 마리의 벌과 함께 춤을 추는 이 사람은 미국 오리건에 사는 사라 마펠리입니다.

춤을 다 춘 그녀가 어디론가 향하는데요??

정원에 마련된 식탁으로 가더니 식사를 하는군요.

같이 식사하는 사람들,, 무섭지 않을까요??

자전거를 탄 피아노 선율

멋들어지게 피아노를 치는 중년 남성!!!!

그런데 피아노가 멈춰있지 않고 움직이네요??

아하! 자전거가 달려있는 특수 피아노였군요!!

페달도 밟고 손가락으로 건반도 누르고~!!!

한 번에 두가지 일을 정말 능숙하게 잘도 해냅니다!!

샌프란시코에 사는 51살 게리 스케그 씨..

사실은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거리의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 이렇게 특별한 연주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피아노 선율 만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셨군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등굣길?

<앵커 멘트>

중국에서 초등학생들의 독특한 등굣길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학교가는 길, 함께 따라가보실까요?

<리포트>

계곡을 건너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어린이들..

깍아지른 절벽이 나타나자..

사다리를 타고 오르기 시작합니다..

두 손 두 발을 모두 이용해 기어가듯 위로 위로 ,,잘도 올라가는데요..

한 발 이라도 잘못 디디면 안될텐데요...

너무나 위태로워 보이지만 학교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합니다..

물 건너 산 넘어 학교에 도착한 아이들...

힘들게 학교에 온만큼 열심히 수업에 집중합니다..

발표도 하고.. 참 대견한 학생들이네요..
  • [지구촌 화제의 영상] 벌과 함께 춤을 外
    • 입력 2013-04-10 07:11:49
    • 수정2013-04-10 11:31:04
    글로벌24
<앵커 멘트>

인터넷 세상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이슈는 무엇일까요?

<24누리>입니다.

미국에서‘벌의 여왕'이라는 동영상이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리포트>

잔디밭에서 우아하게 춤을 추고 있는 여성!!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몸을 덮고 있는 저것은! 벌인가요??

벌떼가 상반신과,, 얼굴에까지 달라붙어 있습니다~!!

윙 윙 거리는 벌소리...

듣기만 해도 오싹한데요

전혀 겁먹은 표정이 아니네요! 태연하기만 합니다~!!

옷을 입고 있는 듯 편안해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만 2000 마리의 벌과 함께 춤을 추는 이 사람은 미국 오리건에 사는 사라 마펠리입니다.

춤을 다 춘 그녀가 어디론가 향하는데요??

정원에 마련된 식탁으로 가더니 식사를 하는군요.

같이 식사하는 사람들,, 무섭지 않을까요??

자전거를 탄 피아노 선율

멋들어지게 피아노를 치는 중년 남성!!!!

그런데 피아노가 멈춰있지 않고 움직이네요??

아하! 자전거가 달려있는 특수 피아노였군요!!

페달도 밟고 손가락으로 건반도 누르고~!!!

한 번에 두가지 일을 정말 능숙하게 잘도 해냅니다!!

샌프란시코에 사는 51살 게리 스케그 씨..

사실은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거리의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 이렇게 특별한 연주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피아노 선율 만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셨군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등굣길?

<앵커 멘트>

중국에서 초등학생들의 독특한 등굣길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학교가는 길, 함께 따라가보실까요?

<리포트>

계곡을 건너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어린이들..

깍아지른 절벽이 나타나자..

사다리를 타고 오르기 시작합니다..

두 손 두 발을 모두 이용해 기어가듯 위로 위로 ,,잘도 올라가는데요..

한 발 이라도 잘못 디디면 안될텐데요...

너무나 위태로워 보이지만 학교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합니다..

물 건너 산 넘어 학교에 도착한 아이들...

힘들게 학교에 온만큼 열심히 수업에 집중합니다..

발표도 하고.. 참 대견한 학생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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