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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카드대출시장’ 금리표준화로 금리인하 유도
입력 2013.04.10 (10:50) 경제
금융당국이 신용카드사와 할부금융사의 대출금리와 할부금리 체계를 표준화해 금리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금리 합리화 안을 상반기에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특별대책반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카드사와 할부금융사는 각자 기준에 따라 회원등급을 매겨 대출금리를 정하기 때문에 높은 대출금리를 적용해도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고 금융당국은 설명했습니다.

금리 합리화 대상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 카드사와 할부금융사가 취급하는 거의 모든 사업이며 지난해 카드대출시장은 99조 7천억 원입니다.
  • ‘100조 카드대출시장’ 금리표준화로 금리인하 유도
    • 입력 2013-04-10 10:50:43
    경제
금융당국이 신용카드사와 할부금융사의 대출금리와 할부금리 체계를 표준화해 금리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금리 합리화 안을 상반기에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특별대책반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카드사와 할부금융사는 각자 기준에 따라 회원등급을 매겨 대출금리를 정하기 때문에 높은 대출금리를 적용해도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고 금융당국은 설명했습니다.

금리 합리화 대상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 카드사와 할부금융사가 취급하는 거의 모든 사업이며 지난해 카드대출시장은 99조 7천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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