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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프로그램 3편, 뉴욕TV페스티벌서 수상
입력 2013.04.10 (11:49) 연합뉴스
KBS 프로그램 3편이 뉴욕TV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KBS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 뉴욕TV페스티벌' 시상식에서 1TV 다큐멘터리 '특별기획 김정일'이 시사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1TV 다큐멘터리 '이카로스의 꿈'과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각각 스포츠 부문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뉴욕TV페스티벌은 뉴스,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등을 아우르는 TV 국제상으로, 올해는 50여개 국이 참가했다.

'특별기획 김정일'은 2011년 12월 방송된 3부작 다큐멘터리로, 같은 달 사망한 북한의 최고 권력자 김정일의 생애를 심층적으로 다뤘다.

작년 방송된 '이카로스의 꿈'은 자연의 에너지만을 이용해 히말라야의 동서 2천400㎞를 패러글라이더로 횡단하는 모험을 담았다.

'공주의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극으로, 2011년 방송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 KBS 프로그램 3편, 뉴욕TV페스티벌서 수상
    • 입력 2013-04-10 11:49:45
    연합뉴스
KBS 프로그램 3편이 뉴욕TV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KBS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 뉴욕TV페스티벌' 시상식에서 1TV 다큐멘터리 '특별기획 김정일'이 시사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1TV 다큐멘터리 '이카로스의 꿈'과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각각 스포츠 부문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뉴욕TV페스티벌은 뉴스,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등을 아우르는 TV 국제상으로, 올해는 50여개 국이 참가했다.

'특별기획 김정일'은 2011년 12월 방송된 3부작 다큐멘터리로, 같은 달 사망한 북한의 최고 권력자 김정일의 생애를 심층적으로 다뤘다.

작년 방송된 '이카로스의 꿈'은 자연의 에너지만을 이용해 히말라야의 동서 2천400㎞를 패러글라이더로 횡단하는 모험을 담았다.

'공주의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극으로, 2011년 방송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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