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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대북 억지력 바탕 안정적 상황관리”
입력 2013.04.10 (13:48) 정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모하메드 볼키아 제1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핵 문제와 양자 관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 장관은 북한이 위협을 계속하고 있지만 확고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볼키아 장관은 아세안 회원국 간 협의를 통해 북한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는 6월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볼키아 장관이 편리한 시기에 방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윤병세 “대북 억지력 바탕 안정적 상황관리”
    • 입력 2013-04-10 13:48:42
    정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모하메드 볼키아 제1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핵 문제와 양자 관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 장관은 북한이 위협을 계속하고 있지만 확고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볼키아 장관은 아세안 회원국 간 협의를 통해 북한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는 6월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볼키아 장관이 편리한 시기에 방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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