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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4월 국회 민생법안 처리 당부”
입력 2013.04.10 (16:00)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강창희 국회의장 등 국회의장단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4월 임시국회에서 주요 민생 법안들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과 추가경정예산 등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다룰 안건들은 한결같이 민생과 관련된 것들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김행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서민관련 정책들이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면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 놓아도 타이밍을 놓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민생과 외교, 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 협조를 당부하면서 개성공단 유지발전 방안과 한반도 신뢰프로레스에 대해 설명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와함께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박 대통령이 지하벙커에 간 적은 없다며 지금까지 밝혀왔지만 대통령은 굉장히 차분하게 북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박 대통령, 4월 국회 민생법안 처리 당부”
    • 입력 2013-04-10 16:00:03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강창희 국회의장 등 국회의장단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4월 임시국회에서 주요 민생 법안들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과 추가경정예산 등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다룰 안건들은 한결같이 민생과 관련된 것들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김행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서민관련 정책들이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면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 놓아도 타이밍을 놓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민생과 외교, 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 협조를 당부하면서 개성공단 유지발전 방안과 한반도 신뢰프로레스에 대해 설명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와함께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박 대통령이 지하벙커에 간 적은 없다며 지금까지 밝혀왔지만 대통령은 굉장히 차분하게 북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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