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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상파 다채널 찬성”
입력 2013.04.10 (21:40) 수정 2013.04.10 (21:50)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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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상파 다채널 방송, MMS는 주파수를 나눠 다양한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습니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지상파 방송의 MMS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상파 다채널 방송, MMS는 하나의 방송 주파수를 세분해 다양한 형식의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K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추진중인 '코리아 뷰'가 대표적입니다.

KBS 1TV를 예로 들면 현재의 9번 채널을 3~4개로 나눠 기존의 고화질 HD TV 방송에다 표준화질 SD TV방송,데이터 서비스 등까지 시청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MMS 방송 서비스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녹취> 최민희(민주통합당 의원) : "지상파 MMS 도입하실 겁니까? "

<녹취> 이경재(방통위원장 후보자) : "원칙적으로는 기술발전이 경제성장의 동력이 되고 한다는 것은 인정을 해야 한다.."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이 후보자가 대통령의 측근이었다며 방송공정성 훼손이 우려된다고 따졌지만 이 후보자는 단호히 반박했습니다.

<녹취> 박대출(새누리당 의원 방통위원장) : "한사람이 방송의 공정성 훼손할 그런 부분 있다고 보십니까 "

<녹취> 이경재(방통위원장 후보자) : "제 소신은 정부가 섣불리 (방송을) 장악하려는 것은 오히려 그 것이 큰 손해가 된다.."

이 후보자는 또 지난 81년 이후 동결된 TV 수신료를 인상하는데도 경영효율화를 전제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 이경재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상파 다채널 찬성”
    • 입력 2013-04-10 21:43:43
    • 수정2013-04-10 21:50:51
    뉴스9(경인)
<앵커 멘트>

지상파 다채널 방송, MMS는 주파수를 나눠 다양한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습니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지상파 방송의 MMS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상파 다채널 방송, MMS는 하나의 방송 주파수를 세분해 다양한 형식의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K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추진중인 '코리아 뷰'가 대표적입니다.

KBS 1TV를 예로 들면 현재의 9번 채널을 3~4개로 나눠 기존의 고화질 HD TV 방송에다 표준화질 SD TV방송,데이터 서비스 등까지 시청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MMS 방송 서비스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녹취> 최민희(민주통합당 의원) : "지상파 MMS 도입하실 겁니까? "

<녹취> 이경재(방통위원장 후보자) : "원칙적으로는 기술발전이 경제성장의 동력이 되고 한다는 것은 인정을 해야 한다.."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이 후보자가 대통령의 측근이었다며 방송공정성 훼손이 우려된다고 따졌지만 이 후보자는 단호히 반박했습니다.

<녹취> 박대출(새누리당 의원 방통위원장) : "한사람이 방송의 공정성 훼손할 그런 부분 있다고 보십니까 "

<녹취> 이경재(방통위원장 후보자) : "제 소신은 정부가 섣불리 (방송을) 장악하려는 것은 오히려 그 것이 큰 손해가 된다.."

이 후보자는 또 지난 81년 이후 동결된 TV 수신료를 인상하는데도 경영효율화를 전제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KBS 뉴스 국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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