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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부 눈·비…바람 강해
입력 2013.04.10 (23:54) 수정 2013.04.11 (00:0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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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오늘 서울 도심의 모습인데요. 거리엔 꽃이 피었지만 눈과 비바람에 사람들은 몸을 잔뜩 움츠린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다시 겨울로 되돌아간 듯한 모습인데요.

내일도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고 중부내륙지역엔 눈이나 비가 조금 오는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우산을 챙기시는게 좋겠습니다.

강풍특보는 해제됐지만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게다가 영동과 영남지역에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최근 5년간 월별 산불 발생 현황을 보면 봄 중에서도 4월이 30.4%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산불 나지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북부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내일도 중부지방은 새벽이나 낮 한때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엔 0도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순간적으로 강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남부지방 대체로 맑겠고 한낮에 광주 14도 부산 1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토요일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중부 눈·비…바람 강해
    • 입력 2013-04-10 23:52:54
    • 수정2013-04-11 00:02:01
    뉴스라인
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오늘 서울 도심의 모습인데요. 거리엔 꽃이 피었지만 눈과 비바람에 사람들은 몸을 잔뜩 움츠린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다시 겨울로 되돌아간 듯한 모습인데요.

내일도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고 중부내륙지역엔 눈이나 비가 조금 오는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우산을 챙기시는게 좋겠습니다.

강풍특보는 해제됐지만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게다가 영동과 영남지역에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최근 5년간 월별 산불 발생 현황을 보면 봄 중에서도 4월이 30.4%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산불 나지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북부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내일도 중부지방은 새벽이나 낮 한때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엔 0도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순간적으로 강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남부지방 대체로 맑겠고 한낮에 광주 14도 부산 1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토요일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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