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러시아 “테러리스트는 비난받아 마땅”
입력 2013.04.20 (07:12) 수정 2013.04.20 (07:56) 국제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가 러시아에 거주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러시아는 국적과 무관하게 테러리스트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테러리스트들이 추방돼도 당연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사살된 용의자와 관련해 미국의 공식 통보를 러시아 당국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러시아 “테러리스트는 비난받아 마땅”
    • 입력 2013-04-20 07:12:56
    • 수정2013-04-20 07:56:31
    국제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가 러시아에 거주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러시아는 국적과 무관하게 테러리스트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은 테러리스트들이 추방돼도 당연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사살된 용의자와 관련해 미국의 공식 통보를 러시아 당국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