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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영국 신용등급 한 계단 강등
입력 2013.04.20 (07:12) 국제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강등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영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취약해진 경제와 재정 전망, 이에 따라 재정적자와 국가부채가 증가할 것이라는 중기 전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지난 2월 영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한 단계 낮은 'Aa1'으로 내린 바 있습니다.
  • 피치, 영국 신용등급 한 계단 강등
    • 입력 2013-04-20 07:12:56
    국제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강등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영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취약해진 경제와 재정 전망, 이에 따라 재정적자와 국가부채가 증가할 것이라는 중기 전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지난 2월 영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한 단계 낮은 'Aa1'으로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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