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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명장면] 인간새의 아찔한 묘기!
입력 2013.04.20 (07:29) 수정 2013.04.20 (08:0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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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 한주간 스포츠 무대를 뜨겁게 달군 명장면들만 모았습니다.

극한의 익스트림 스포츠부터 화끈한 골장면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리포트>

날다람쥐처럼 생긴 '윙수트'를 입은 스카이다이버가 헬기에서 그대로 떨어집니다.

시속 250km 속도로 절벽을 향해 돌진하더니 동굴 속을 통과하는데요.

이게 영화인지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하는 극한 스포츠였습니다.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

필라델피아의 중견수 리비어가 뒤로 달려가다 몸을날려 공을 잡아냅니다.

머리 뒤에도 눈이 달린 걸까요?

메이저리거다운 고품격 수비를 보여준 리비어!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벙커 샷의 달인!

마스터스에서 루크 도널드가 신기의 벙커 샷을 보여줍니다.

가볍게 그린 위에 올라간 공이 마법에 걸린 것처럼 홀로 빨려드는데요.

벙커샷의 달인이란 별명 답게 꿈의 무대에서 꿈같은 샷을 성공시킵니다.

‘골망 찢어져라~중거리 슛’

잉글랜드 첼시의 루이스가 무시무시한 중거리 슛을 터뜨립니다.

풀럼의 골망이 찢어질 듯한 대포알 슈팅인데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후보로 손색없는 최고의 골이었습니다.

‘분데스리가를 뒤흔든 태극 전사들’

손흥민과 지동원이 독일 분데스리가를 뒤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10호골과 11호 골!

이에 질세라 지동원까지 시즌 2호, 3호 골을 잇따라 폭발시켜 팬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 [스포츠 명장면] 인간새의 아찔한 묘기!
    • 입력 2013-04-20 07:31:03
    • 수정2013-04-20 08:03:0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지난 한주간 스포츠 무대를 뜨겁게 달군 명장면들만 모았습니다.

극한의 익스트림 스포츠부터 화끈한 골장면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리포트>

날다람쥐처럼 생긴 '윙수트'를 입은 스카이다이버가 헬기에서 그대로 떨어집니다.

시속 250km 속도로 절벽을 향해 돌진하더니 동굴 속을 통과하는데요.

이게 영화인지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하는 극한 스포츠였습니다.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

필라델피아의 중견수 리비어가 뒤로 달려가다 몸을날려 공을 잡아냅니다.

머리 뒤에도 눈이 달린 걸까요?

메이저리거다운 고품격 수비를 보여준 리비어!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벙커 샷의 달인!

마스터스에서 루크 도널드가 신기의 벙커 샷을 보여줍니다.

가볍게 그린 위에 올라간 공이 마법에 걸린 것처럼 홀로 빨려드는데요.

벙커샷의 달인이란 별명 답게 꿈의 무대에서 꿈같은 샷을 성공시킵니다.

‘골망 찢어져라~중거리 슛’

잉글랜드 첼시의 루이스가 무시무시한 중거리 슛을 터뜨립니다.

풀럼의 골망이 찢어질 듯한 대포알 슈팅인데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후보로 손색없는 최고의 골이었습니다.

‘분데스리가를 뒤흔든 태극 전사들’

손흥민과 지동원이 독일 분데스리가를 뒤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10호골과 11호 골!

이에 질세라 지동원까지 시즌 2호, 3호 골을 잇따라 폭발시켜 팬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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