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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4ㆍ24 재·보궐 선거
4.24 재보궐 마지막 주말…빗속 유세전
입력 2013.04.20 (11:34) 수정 2013.04.21 (00:40) 정치
4.24 재보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국회의원 선거 후보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치열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상계동 지역 조기축구회 등을 찾아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와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도 상계역 등을 돌며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수락산 봄꽃축제 등에서 유권자를 만나 새정치를 위해서는 선거에 참여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나기환 후보도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충남 부여 청양과 부산 영도에서도 후보들의 막판 유세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4.24 재보궐 마지막 주말…빗속 유세전
    • 입력 2013-04-20 11:34:16
    • 수정2013-04-21 00:40:47
    정치
4.24 재보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국회의원 선거 후보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치열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는 상계동 지역 조기축구회 등을 찾아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와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도 상계역 등을 돌며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수락산 봄꽃축제 등에서 유권자를 만나 새정치를 위해서는 선거에 참여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나기환 후보도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충남 부여 청양과 부산 영도에서도 후보들의 막판 유세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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