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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상원의원, 부당 수급 세비 9만 달러 국고 반납
입력 2013.04.20 (15:10) 국제
캐나다 보수당의 마이크 더피 상원의원이 주택 수당으로 부당 수급한 세비를 국고에 반납했다고 캐나다통신이 전했습니다.

캐나다통신은 더피 의원이 그동안 물의를 빚어온 상원의원 주택수당 부당 수급 논란과 관련 성명을 통해 자신의 부당 수급분 9만172달러24센트를 반납했다고 전했습니다

더피 의원은 프린스턴 에드워드 아일랜드주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나 실제로는 오타와에 실 거주 주택을 갖고 오랜 기간 오타와 시민으로 살아온 것으로 밝혀져 전형적인 부정 사례로 지목됐습니다.

캐나다 상원의원은 의정 활동을 위해 수도 오타와 반경 100㎞ 이내 고향 주택 등에 대해 별도의 수당을 지급받습니다.
  • 캐나다 상원의원, 부당 수급 세비 9만 달러 국고 반납
    • 입력 2013-04-20 15:10:57
    국제
캐나다 보수당의 마이크 더피 상원의원이 주택 수당으로 부당 수급한 세비를 국고에 반납했다고 캐나다통신이 전했습니다.

캐나다통신은 더피 의원이 그동안 물의를 빚어온 상원의원 주택수당 부당 수급 논란과 관련 성명을 통해 자신의 부당 수급분 9만172달러24센트를 반납했다고 전했습니다

더피 의원은 프린스턴 에드워드 아일랜드주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나 실제로는 오타와에 실 거주 주택을 갖고 오랜 기간 오타와 시민으로 살아온 것으로 밝혀져 전형적인 부정 사례로 지목됐습니다.

캐나다 상원의원은 의정 활동을 위해 수도 오타와 반경 100㎞ 이내 고향 주택 등에 대해 별도의 수당을 지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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