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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앙통 2-0 제압!…‘16강 보인다’
입력 2013.04.24 (21:49) 수정 2013.04.24 (22:1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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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북 현대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이동국과 박희도의 연속골로 태국의 무앙통을 물리치고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밀집 수비로 나온 무앙통의 골문을 쉼없이 두드린 전북.

좀처럼 열리지않던 골문은 후반 12분, 해결사 이동국이 열었습니다.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뽑아냈습니다.

기세가 오른 전북은 박희도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굳혔습니다.

에닝요의 재치있는 가로채기와 패스가 돋보였습니다.

무앙통을 2대 0으로 물리친 전북은 2승 3무로 조 2위를 지키며,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인터뷰> 이동국 : "홈에서 반드시 이겨야되는 경기를 멋지게 이겨서 기쁩니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서울은 중국 장쑤를 상대로 전반까지 1대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서울이 승리하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이 확정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전북, 무앙통 2-0 제압!…‘16강 보인다’
    • 입력 2013-04-24 21:51:28
    • 수정2013-04-24 22:12:07
    뉴스 9
<앵커 멘트>

전북 현대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이동국과 박희도의 연속골로 태국의 무앙통을 물리치고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밀집 수비로 나온 무앙통의 골문을 쉼없이 두드린 전북.

좀처럼 열리지않던 골문은 후반 12분, 해결사 이동국이 열었습니다.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뽑아냈습니다.

기세가 오른 전북은 박희도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굳혔습니다.

에닝요의 재치있는 가로채기와 패스가 돋보였습니다.

무앙통을 2대 0으로 물리친 전북은 2승 3무로 조 2위를 지키며,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인터뷰> 이동국 : "홈에서 반드시 이겨야되는 경기를 멋지게 이겨서 기쁩니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서울은 중국 장쑤를 상대로 전반까지 1대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서울이 승리하면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이 확정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