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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총리 “터키 부풀린 지도 무시해야”
입력 2013.04.25 (00:18) 국제
터키의 한 일간지가 불가리아 영토를 포함한 터키 지도를 게재하자 불가리아 총리가 불쾌감을 보였습니다.

마린 라이코프 불가리아 총리는 터기 일간지 밀리예트에 나온 '새 터키 지도'에 대해 불쾌감을 보이면서, "경멸하는 것 이외에 뭐라고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고 말했다고 소피아 뉴스 통신이 전했습니다.

또 이런 내용의 인쇄물 발간에 터키 당국이 책임지기보다 무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족 감정에 호소하는 도발적 기사가 종종 나온다고 상기하며 "그런 기사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 불가리아 총리 “터키 부풀린 지도 무시해야”
    • 입력 2013-04-25 00:18:10
    국제
터키의 한 일간지가 불가리아 영토를 포함한 터키 지도를 게재하자 불가리아 총리가 불쾌감을 보였습니다.

마린 라이코프 불가리아 총리는 터기 일간지 밀리예트에 나온 '새 터키 지도'에 대해 불쾌감을 보이면서, "경멸하는 것 이외에 뭐라고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고 말했다고 소피아 뉴스 통신이 전했습니다.

또 이런 내용의 인쇄물 발간에 터키 당국이 책임지기보다 무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족 감정에 호소하는 도발적 기사가 종종 나온다고 상기하며 "그런 기사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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